모래시계 한의원

진료상담 02-578-6670~2
TOP

습진

습진

진료안내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02-578-6670~2

  • 평일진료09:30 ~ 18: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모래시계 습진(濕疹,Eczema) 치료법



습진은 피부가 짓물러지는 것을 말합니다. 마치 빵이 물을 머금으면 단단함이 사라지고 물컹해지는 것처럼 피부가 물러지는 것을 습진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서 한 부위 즉, 발에서 나타나면 발 습진, 손에서 나타나면 손 습진, 이마에서 짓물러지면 이마 습진, 가슴에 나타나면 가슴 습진 등 이렇게 이름을 붙입니다.


그러나 습진이 여러 곳에서 나타나면 아토피라고 합니다.


모래시계한의원 습진 치료법은 아토피 치료법에 자세히 소개한 '새힘시스템(SAEHIM SYSTEM)' 으로 치료합니다.


치료 원리는 동일합니다.

다만 습진이라고 구분해서 포괄적인 설명과 함께 치료되는 모양을 설명해서 '나도 습진을 치료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습진은 다양한 세부 질환이 있으며 질환마다 원인과 악화요인, 병변의 발생 부위와 모양 등 임상 양상이 다릅니다.


습진은 급성습진과 만성습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습진은 화공약품이나 강한 알러지, 독성을 가진 것에 접촉됐을 때 열이 나면서 진물이 흘러내리는 것인데 주로 한의학에서 취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의학에서 취급하는 것은 주로 만성습진으로 병이 오래 쌓여서 태선화되어 있거나 많이 뭉쳐 있거나, 많이 스며들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 곳에서는 급성습진은 다루지 않고 주로 만성으로 나타나는 습진을 중심으로 다루겠습니다.






1. 접촉성 피부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자주 접촉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직업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주부나 미용사들이 세정제나 비누 등에 자주 접해서 생기는 것과 페인트나 시멘트, 물감 등 여러가지 화공품에 자주 접촉하여 피부에 쌓이고 침투되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여자들이 가슴에 브라를 해서 테두리에 생기는 경우와 아기가 기저귀를 사용해서 생기는 발진도 이에 해당합니다.



2. 알레르기 접촉피부염


피부에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물질 즉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의 귀금속 등에 자주 접촉하여 습진을 유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시계나 장신구 등도 이에 해당하고 자기에게 맞지 않는 화장품에 의해 생기는 것, 풀에 의한 것, 옻나무나 은행 등과 같은 것에 접촉되어 알러지 습진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3. 만성습진


습진이 오래되어서 태선화되어 두껍게 쌓인 경우를 말합니다.

각질이나 수포가 생기기도 하며 갈라지거나 피부가 변형되어 딱딱해지기도 합니다.

주방에서 계속 일 하는 사람들, 물이 많이 닿는 습한 환경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생깁니다.

이때  습진을 없애려고 보습을 더 자주 해야 할 것이 아니라 누적되어 가는 환경을 변화시키고, 축축한 보습제를 사용하지 않고, 뽀송하게 유지하며, 누적된 습진을 걷어내고 정상적인 피부로 회복시켜야 합니다.








위 사람은 습진이 오래되어 두껍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것을 잘라낼 수도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방법처럼 소독을 하고 항생제를 사용하고 붕대를 감아 놓는 식으로 하면 습진이 점점 더 심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새힘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습진이 떨어져 나갑니다.





위의 모습은 습진이 떨어져 나가면서 속살이 회복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건강하게 회복되어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만성화된 습진을 제거하게 되면 정상적인 자기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해 오던 방법을 더 열심히 사용하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병이 더욱 더 가중되어 습진이 낫지도 않을 뿐더러 많은 합병증도 야기하게 됩니다.





4. 화폐상 습진


습진의 형태가 동전모양으로 동글동글하게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뭉쳐져 있기 때문에 병의 결속력이 강합니다. 또한 단단해지거나 두꺼워지면 몸에 깊이 박히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폐상 습진은 뭉쳐진 습진을 말합니다. 병이 주변을 흡수해서 뭉쳐 있기 때문에 중심에는 세력이 강합니다. 없앨 때에는 밀려나오면서 범위가 커졌다가 점점 좋아집니다.




습진이 없는 곳은 밝으나, 있는 곳은 두꺼워 보입니다. 원형으로 병을 흡수해서 뭉쳐진 모습입니다.




습진을 없애가니 병이 밀려나오면서 힘을 잃어 퍼집니다. 그러다 떨어져 나갑니다.




습진이 다 없어지고 나면 정상적인 자기 본래의 피부로 회복됩니다.

병이 나을 때는 없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흔적이나 흉터를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






이 아이는 뭉쳐진 화폐상 습진이 등 전체에 많이 분포해 있어서 습진도 심해 보이고 진물이 흘러 나와서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습진이 점점 뿌리가 뽑히고, 몸이 스스로 병을 제거하며 자기의 정상적인 모습으로 복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히 다 없어지고 나면 아주 건강한 사람이 됩니다.






5. 유두 습진


습진은 말 그대로 바람이 잘 통하지 않고 축축해져서 생기는 병입니다. 뽀송뽀송한 곳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늘지고 접히고 막혀있는 곳에 많이 생깁니다. 가슴에 습진이 생기는 경우도 주로 남자보다 여자가 많이 생기는데 가슴이 브라로 싸여 있다 보니 그렇습니다.  단순히 유두 주변의 피부표층에 생기는 습진은 가벼운 편이지만, 가슴 안에서 염증이 나오는 모양의 습진은 뿌리도 깊고 치료기간도 깁니다. 

유두 습진으로 말 못할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성인이 되어서도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의 예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몸에 습진이 자리 잡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습진이 유두에 또는 가슴에 자리를 잡기도 하는데 유두에 자리잡으면 유두습진, 가슴에 자리잡으면 가슴 습진이라고 합니다.




없애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새힘시스템을 사용해서 습진세포를 없애주면 스스로 습진이 제거되고 정상적인 자기의 모습으로 흉터없이 재생됩니다.

가슴이나 유두도 심한 정도의 차이가 있으므로, 치료기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없어지는 방향은 동일합니다. 다 없애고 나면 모두 매우 안도해 하면서 기뻐합니다.






6. 사타구니 습진, 겨드랑이 습진


사타구니도 바람이 잘 통하지 않고 접혀있는 곳이므로 애기 때는 기저귀 발진으로 습진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습진은 눌리고 막혀있는 곳에 잘 생기는데 사타구니도 그와 같이 접혀 있어서 통풍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검게 착색이 잘 되고 병이 잘 고이게 됩니다.

겨드랑이도 접혀있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습하게 되면 냄새도 많이 나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겨드랑이에 병이 고여서 어깨관절에 병이 점점 쌓여 가는 모습입니다. 이때 보습은 별의미가 없습니다. 병을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게 하면 훨씬 나아지며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비누로 잘 씻어 주면 좋습니다.






고여 있던 것들을 제거해 가면 점점 밝아 지며 축축하고 눅눅한 것들이 없어져 갑니다.






다 없애고 나면 정상적인 상태가 되어 아주 상쾌하게 되고 또 냄새도 없어지고 건강하게 됩니다.






7. 주부습진


주부습진은 주로 부인들이 주방에서 하루에 3번 이상 손에 물을 대야 하고 세제에 많이 노출되고 청소 등으로 물에 젖은 상태로 지내야 하기 때문에 피부가 얇아져서 짓물러진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은 손에 많이 오기 때문에 주부습진은 손습진이라고 합니다.







주부들이 가정에서 물을 많이 사용하면 습진이 많이 생기는데 위와 같은 모양이 생겨서 건조하고 갈라지고 하니 손에 무엇인가 계속 발라서 부드럽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점점 딱딱해지고 손마디가 굵어지며 피부가 거칠어져 손을 내밀기가 힘들어 집니다.







그러나 습진 세포를 '새힘시스템'으로 없애고 나면 밝고 깨끗한 정상적인 손으로 회복됩니다. 무언가를 발라서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다 낫고 난 후에는 무엇을 발라도 좋으나, 습진이 생기면 그것을 없애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8. 발 습진


보통은 발 습진을 무좀이라고 합니다. 균을 검사해서 무좀균이 나타나면 무좀이라고 하지만 발바닥이나 발가락 사이 또는 발등에 습진이 생기는 것을 발습진이라고 합니다.








발에도 습진이 생겨서 발가락이나 발등 아니면 발바닥에 생겨서 가렵고, 갈라지고, 피나고, 달라 붙고, 냄새나고 많은 고통을 겪습니다.




이것을 새힘시스템으로 없애가면 병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점점 자기의 속살이 드러납니다.




그런 후에 완전히 다 나으면 정말 예쁜 발로 회복이 됩니다.

발에 습진이 심하다가 다 나아서  샌들을 신거나 슬리퍼를 신고 다닐 수 있으면 이런 것이 행복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습진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곳에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에 대한 대처를 보습을 하거나 항생제나 스테로이제를 사용해서 안정시켜가면 만성화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반대로 '새힘시스템'을 사용하여 습진을 없애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회복시키게 되면 건강하고 밝은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병이 혹 생겼다면 이것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 가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진료안내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02-578-6670~2

  • 평일진료 오전 09 : 30 ~ 오후 18 : 00
  • 토  요  일 오전 09 : 30 ~ 오후 16 : 00
  • 점심시간 오후 13 : 00 ~ 14 :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