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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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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욕창치료법

모래시계한의원의 욕창치료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양방병원도 아닌 한의원에서 무슨 욕창을 치료한다고 하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그러나 형대의학적으로 욕창은 드레싱이나 수술 등 외부적인 치료 외에 달리 할 방법이 딱히 없는 안타까운 질병입니다. 한방적으로 속에서 새살이 나서 내부적으로 아물게 하면서 외부적으로 드레싱해주며 관리해 주면,
외부에서만 하는 것과 비교가 안되고 근본적인 치료법이 됩니다. 이 과정들을 자세히 보여 주고자 합니다.




1. 새살을 돋게 하는 치료법 입니다.


79세 임00 할아버지의 욕창 치료 과정입니다.

보통 욕창환자들은 연세가 높은 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피부가 많이 약화 되었고, 면역도 떨어졌고, 또 중풍, 치매, 기타질환으로 요양병원이나 집에서 누워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지면 약해진 피부에 욕창이 발생해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 1월 14일 > 위와 같은 모습으로 내원 했습니다. 소변 줄을 통하여 소변을 보고 있었고, 전에 기도에 호수를 꽂았던 흔적도 있었습니다. 경운기 사고로 병원에 누워 있는 동안 꼬리뼈에 욕창이 생겨서 위와 같은 모습이 됐습니다. 병원에서 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문제는 할아버지가 식사를 잘 못하시고 수술하는 것이 꼬리뼈 주위에 궤양을 드러내고 이식하는 것인데 다음에 또 재발하거나 몸이 못 이겨서 돌아가실까 염려되어 가족들이 주저하다 저에게 모시고 오셨습니다.


그 동안 병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소독을 했고, 노력을 했지만 점점 궤양이 커져가고 식사를 잘 못하시니 피부는 쪼글쪼글 해져가고 환부 주변의 검은색은 점점 번져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까지 해 오던 드레싱은 그대로 집에서도 병원에 가서도 계속하게 하고, 새살이 나는 한약을 복용하게 했습니다. 이 한약은 본원에서 만든 것으로 새살이 나는 한약입니다. 하루에 2회 아침 저녁으로 드시게 했습니다. 이때 혈압 약 이나 당뇨 약 등 다른 약을 복용하고 계신다면 시간 간격을 두고 드시게 합니다.






< 2월 14일 > 약을 복용한지 한달 후의 모습입니다. 한달 후에 찍은 동영상을 보면 얼굴에 붉은 색이 없어지고 생기가 도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니 환부의 모습도 주변의 검은 색이 걷혀지고 밝아지며 외부에서 안쪽으로 새살이 생기 있게 좋아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3월 16일 > 내원했을 때의 모습에서 환부는 더 좋아지고 검은 딱지도 떨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 전기장판으로 인해 작은 화상이 생겨서 가족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도 재생되면 별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으나 주변의 염려는 매우 컷 습니다.




< 4월 2일 > 내원한 할아버지의 환부는 이상했습니다. 화상부위는 많이 더 아물어있었지만, 욕창부위는 아물어가던 곳에 진물이 나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물어보니 시골 할머니가 이렇게 염증이 생긴 곳에 좋다고 산초 기름을 주입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염증에 산초기름은 쓴다고 하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그러나 모양이 좋지 않아서 더 이상 사용하지 말 것을 권유 드리고 열심히 저희 약을 먹어 줄 것을 부탁 드렸습니다.




< 5월 1일 > 다시 사진을 보내 온 것을 보면 이제는 다시 정상적으로 아물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있던 화상도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후 시골에 내려가서 다시 보내온 할아버지 사진은 놀라웠습니다.




욕창도 다 아물었지만 건강해 지셔서 시골에 내려가 경운기를 몰고 다니면서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내 오셨는데 건장한 청년 같아 보였습니다.


이렇게 욕창이 나아져 건강하게 치료되는 치료법이 저희들의 치료법입니다.



2. 외과적 드레싱은 현재 하고 있는 대로 합니다.


욕창환자 중 현재 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원 중에 있는 분들은 나름대로 병원에서 잘 관리 해주고 드레싱해주며 체위변경을 자주 해 줍니다. 이런 외부적인 노력은 계속해서 병원에서 하라는 그대로 합니다. 저희들의 치료는 약을 복용해서 속에서 새살이 나는 내부적인 치료이므로 외적인 치료는 현재의 모습 그대로 병행하게 합니다. 또한 집에서 치료하는 사람도 동일 하게 본인이나 가족이 치료하는 치료는 그대로 치료하고 처치하게 합니다.



3. 바람이 잘 통하게 합니다.


욕창에 드레싱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람이 적당히 통하게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환부를 꼭꼭 싸매고 있으면 환부가 약해진 사람들은 더 약해 집니다. 환부를 열어 놓는다는 말을 사용하는데 바람이 잘 통하게 하면 더 좋습니다. 다만 증상이 심한 사람들은 환부를 열어놓기가 쉽지 않아서 각 처해진 상태에 따라 처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조금이라도 운동하게 합니다. 되도록 근육을 움직이게 합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사람이라도 하루 종일 병상에 누워있는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사람이 병이 더 빨리 낫고 회복도 빠릅니다. 휠체어를 타고서라도 움직이는 사람과 누워만 있는 사람은 회복력이 다릅니다. 따라서 환자가 되도록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도록 주위에서 도와 주거나 본인 스스로도 운동할 수 있도록 마음을 써야 합니다.



5. 음식을 먹지 못하면 불가능합니다.


욕창이 나을 수 없는 한계에 도달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약을 먹어서 새살이 나는 약이므로 스스로 음식을 먹지 못하고 전적으로 수액주사에 의존하는 사람은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조금이라도 본인이 음식을 먹을 수 있어야 몸이 재생되며 생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저희 치료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재생되는 능력이 있지만 너무 연세가 연로하시거나, 더 이상 음식을 드실 수 없을 정도로 기력이 약해진 사람은 곡기가 끊어져 가므로 더 이상 재생되기 어려워 약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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